인도네시아 오픈 여자복식 3위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복식 3위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19.07.2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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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ㆍ신승찬 조 일본에 1-2 역전패
(왼쪽부터) 신승찬과 이소희.
(왼쪽부터) 신승찬과 이소희.

 

한국 배드민턴 여자복식의 이소희-신승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2019 인도네시아 오픈 결승행에 실패했다. 

두 선수는 지난 20일(한국 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4강전에서 마츠모토 미사키-다카하시 아야카(일본) 조에 세트스코어 1-2(21-17, 14-21, 15-21)로 역전패했다.

세계랭킹 6위 이소희-신승찬 조는 세계랭킹 4위의 두 선수를 상대로 1세트를 따냈다. 

하지만 기세는 오래가지 못했다. 2세트를 14-21로 내준 이소희-신승찬 조는 3세트에서도 15점을 얻는데 그쳐 탈락했다. 최종 성적은 3위다. 

한국은 동메달 1개로 대회를 마쳤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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