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문화예술 분야 홍보대사 위촉
구리시, 문화예술 분야 홍보대사 위촉
  • 구리=이양로기자 
  • 승인 2019.07.2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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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명상ㆍ성악가 류정필씨
구리시가 인기 가수 김명상씨와 성악가 류정필씨를 문화예술 분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리시가 인기 가수 김명상씨와 성악가 류정필씨를 문화예술 분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리시는 인기 가수 김명상씨와 성악가 류정필씨를 문화예술 분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가수 김명상씨는 SBS 창사 특집극 ‘모래 위의 욕망’ OST ‘거기 지금 누구인가’를 발표한 실력 있는 뮤지션으로 KBS 열린 음악회 및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등 다수의 공중파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또한 구리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에서 100회 이상의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 공연을 실시하고 구리시 대표 꽃 축제 및 송년음악회 등 다수의 공연 참여로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했다. 

성악가 류정필씨는 서울대 음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및 스페인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한 엘리트 성악가로 KBS 교향악단 및 서울시립교향악단, 스페인 갈리시아 심포니, 체코 야나첵 필하모니, 일본 히로시마 필하모니 등 국내외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다수의 협연으로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KBS 열린 음악회, 불후의 명곡, 7080 콘서트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2019년 구리 유채꽃축제 무대에 올라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들은 향후 2년간 구리시의 홍보대사로서 각종 문화ㆍ관광 축제 및 시 홍보송, 뮤직비디오 촬영 등 각종 미디어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게 된다. 

한편, 구리시의 문화예술 분야 홍보대사는 가수 백미현씨를 비롯해 분야별 전문가와 유명인 7명이 활동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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