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성일씨앤비 폭염 대비 물품 후원
남양주 ㈜성일씨앤비 폭염 대비 물품 후원
  • 남양주=이양로기자
  • 승인 2019.07.1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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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박스 400개 북부희망케어센터 전달

[경기도민일보 남양주=이양로기자] 남양주시 진접읍 소재 ㈜성일씨앤비(대표이사 김남일)는 18일 지역의 저소득가구를 위한 물품지원 사업에 필요한 종이박스 400개(100만원 상당)를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류시혁)에 전달했다. 

이번에 후원한 박스는 북부희망케어센터에서 ‘바람 솔솔~ 시원한 여름나기’라는 주제로 추진하는 저소득층 기후변화 지원 사업에 활용되며 이 박스에는 저소득층 주민들이 폭염을 피할 수 있는 총 5종(선풍기, 쿨토시, 메밀베개, 삼계탕, 선크림 등)의 물품들이 담겨서 지역의 저소득층 219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성일씨앤비는 포장재 전문 제조업체로 2016년부터 4년째 1787만2000원 상당의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지속해 오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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