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의회 237회 임시회 개회
부천시의회 237회 임시회 개회
  • 부천=조진산기자
  • 승인 2019.07.1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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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베 정부 경제보복 규탄 결의안 채택 
부천시의회가 ‘일본 아베 정부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 결의안’을 채택하고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부천시의회가 ‘일본 아베 정부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 결의안’을 채택하고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부천=조진산기자] 부천시의회(의장 김동희)가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37회 임시회 개회에 들어갔다.

김동희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7월1일자로 시행된 광역동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꼼꼼히 살피고 여름철 재난재해 대비 및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18일 1차 본회의에서는 ‘제237회 부천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시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하고 ‘일본 아베 정부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

19일부터 24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 현장방문 및 의안 심사를 진행하고 25일 마지막 날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등을 의결하고 폐회한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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