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새마을회, 새마을축구회 유니폼 증정식
용인시새마을회, 새마을축구회 유니폼 증정식
  • 용인=유재동기자
  • 승인 2019.07.1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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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살림봉사단 63명 
용인시새마을회가 새마을축구회 생명살림봉사단에 유니폼 증정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용인시새마을회가 새마을축구회 생명살림봉사단에 유니폼 증정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용인=유재동기자] 용인시새마을회(회장 김종억)는 용인대학교 축구장에서 김정식 용인시새마을부녀회장과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축구회 생명살림봉사단(단장 김은학)에 유니폼을 증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마을축구회 생명살림봉사단은 지난 2015년 축구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축구를 통해 새마을운동 정신을 행동으로 실천함으로써 시민들과 더불어 행복해지는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들고자 하는 뜻에서 출발했다.

지난달 16일 발대식을 가진 새마을축구회 생명살림봉사단은 현재 63명의 회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매주 주말에 용인대학교 축구장에서 축구를 통해 회원 상호간 배려와 존중으로 우의를 다지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용인시새마을회를 홍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김종억 회장은 “용인시 유일한 축구단인 만큼 축구를 통해 서로간 우정과 화합을 다지면서 새로운 새마을운동인 생명·평화·공경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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