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새마을부녀회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새마을부녀회
  • 안산=김성균기자
  • 승인 2019.07.1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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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정성 가득 밑반찬 전달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밑반찬을 전달하기 전 한자리에 모여 있다.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밑반찬을 전달하기 전 한자리에 모여 있다. 

 

[경기도민일보 안산=김성균기자]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황이순)는 15일 관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3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밑반찬 전달은 3월, 5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모여서 무더위 속에서도 식재료를 다듬고 맛있는 양념을 조리해 밑반찬을 준비했다. 

황이순 새마을부녀회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하며 지속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박영조 반월동장은 “폭염 속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반찬 준비로 힘써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 가득한 반찬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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