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신규 맛집 지정증 현판 수여
김포시, 신규 맛집 지정증 현판 수여
  • 김포=김태규기자
  • 승인 2019.07.1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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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소 대표자와 소통의 시간도 
2019년 김포 맛집 신규 업소 대표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년 김포 맛집 신규 업소 대표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김포=김태규기자] 김포시는 시청 소통실에서 2019년 김포 맛집 신규 업소 대상 지정증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정증 및 현판 수여식에서는 14개소의 신규 김포 맛집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재국 경제국장이 직접 대표자에게 지정증과 현판을 수여했다.

또한 김포 맛집 사후관리를 위한 재심사 절차 및 방법, 다양한 인센티브 지원사항 등을 안내하고 맛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 김포 맛집은 김포시의 평화정책에 부합해 평화누리길 관광지 주변 음식점을 우선 지정(대명항~문수산성~애기봉~전류리 포구 주변 음식점)했으며 요리전문가 등 외부 심사위원 위촉을 통해 공정하고 전문성 있는 심사로 1차 위생 점검→2차 현장평가(시식)의 절차를 통해 14개소의 신규 김포 맛집이 지정됐다.

이로써 김포 맛집은 올해 총 31개소가 운영 중이다.

김진화 식품위생과장은 “지난해 김포 맛집 등 우수 업소 등에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관련 조례를 제정했으며 앞으로도 관내 숨은 맛집을 발굴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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