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개성인삼축제, 2019 경기관광특화축제 선정
파주개성인삼축제, 2019 경기관광특화축제 선정
  • 파주=이성훈기자
  • 승인 2019.07.11 09: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업비 추가로 확보
제14회 파주개성인삼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모습.
제14회 파주개성인삼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모습.

 

파주시의 대표 경제축제인 파주개성인삼축제가 파주장단콩축제에 이어 ‘2019 경기관광특화축제’에 선정됐다.

11일 시에 따르면 ‘2019 경기관광특화축제’는 경기도 내 지역축제 중 독창적인 축제를 발굴ㆍ지원해 축제의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축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기획ㆍ콘텐츠, 운영, 발전역량, 효과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2019 경기관광특화축제는 경기도 내 11개의 축제가 선정됐으며 파주개성인삼축제는 이번 선정을 통해 사업비 33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올해 제15회 파주개성인삼축제는 10월19~20일 임진각광장 및 평화누리공원 일대에서 열리며 즐거운 삼ㆍ맛있는 삼ㆍ함께 인삼ㆍ통일인삼의 테마로 구성돼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사회봉사단체가 직접 참여하는 시민 중심의 착한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만족도 평가를 통해 축제 운영 및 서비스 체계 개선, 안전ㆍ위생관리로 믿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031-940-5282)로 문의하면 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매년 발전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볼거리, 즐길거리와 관람객의 편의시설을 보완해 만족도 높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