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호원1동, 침수예상 빗물받이 위치 표식
의정부 호원1동, 침수예상 빗물받이 위치 표식
  • 의정부=고춘이기자
  • 승인 2019.07.1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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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피해 사전 대비
의정부시 호원1동이 금년 장마철 침수피해에 대비하여 관내 주요 침수예상지역의 빗물받이에 위치 표식을 시행하고 있다.
의정부시 호원1동이 금년 장마철 침수피해에 대비하여 관내 주요 침수예상지역의 빗물받이에 위치 표식을 시행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의정부=고춘이기자] 의정부시 호원1동(동장 심진주)은 금년 장마철 침수피해에 대비하여 관내 주요 침수예상지역의 빗물받이에 위치 표식을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집중 폭우 시 빗물을 배수하는 빗물받이가 이물질, 악취방지 덮개 등으로 침수되는 사례를 착안하여 지난해 비피해가 컸던 6~8통 지역과 다락원 일대 150여 곳에 빗물받이 위치를 표시, 수해복구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수해발생 시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대처를 위해 양수기 7대와 수중펌프 25대를 상습 침수지역에 전진 배치하여 유사시에 대비하고 있다.

심진주 호원1동장은 “지난해 수해를 교훈 삼아 철저한 사전 준비로 호원1동의 침수피해 제로화를 달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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