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대전 꺾고 3연승…3위 도약
FC안양, 대전 꺾고 3연승…3위 도약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19.07.09 15: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인 조규성 멀티골’
FC안양 조규성이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FC안양 조규성이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FC안양이 3연승을 달리며 3위로 올라섰다.

안양은 지난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대전시티즌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19 18라운드에서 신인 조규성의 멀티골을 앞세워 2-1로 승리했다.

전남 드래곤즈와의 16라운드를 시작으로 3연승을 달린 안양(8승4무6패 승점 28)은 아산 무궁화(승점 28)를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아산과 승점이 같지만 다득점에서 25골로 아산(23골)에 2골 앞선다.

조규성은 7ㆍ8호골을 터뜨리며 3위 도약을 이끌었다.

안양은 전반 23분과 후반 12분에 터진 조규성의 연속골을 앞세워 2-0으로 승기를 잡았다. 대전은 후반 44분에 안상현이 만회골을 넣었지만 균형을 맞추기는 역부족이었다.

새롭게 대전 지휘봉을 잡아 이날 첫 공식 경기를 치른 이흥실 감독은 승점 사냥을 다음으로 미뤘다.

부천FC는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6승(5무7패 승점 23)째를 신고하며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국 펜싱은 남자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비롯해 남자 에페와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현재까지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