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민선7기 정책자문단’ 위촉식
양평군, ‘민선7기 정책자문단’ 위촉식
  • 양평=차수창기자
  • 승인 2019.07.0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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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비전 로드맵 7TH양평 용역 착수보고
양평군이 총 16명을 민선7기 정책자문단으로 위촉하고 미래비전 로드맵 ‘7TH양평’ 추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양평군이 총 16명을 민선7기 정책자문단으로 위촉하고 미래비전 로드맵 ‘7TH양평’ 추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양평=차수창기자] 양평군은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가졌다.

정책자문단은 자치행정·지역경제 분과 등 5개 분과에 각 분야별 실질적 자문이 가능한 지역인사와 외부전문가 등 16명으로 구성됐으며 군정 주요 핵심전략과 주요 정책의 수립, 집행, 분석에 대한 조언·권고·건의와 중장기 발전계획 및 행정개선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군은 이날 김종렬 한국산업기술혁신평가단 평가위원 등 16명을 민선7기 정책자문단으로 위촉하고 미래비전 로드맵 ‘7TH양평’ 추진 용역 착수보고 후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미래비전 로드맵 7TH양평 추진 용역은 민선7기 군정비전과 군정목표, 민선6기와 민선7기의 정책들이 서로 유사·중복·충돌되는 문제를 해결하고 국정기조 및 향후 정부가 제시하는 정책에 대한 양평군 차원의 능동적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하여 구체적 수립 계획을 목표로 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 중장기 정책 설정을 위한 자문위원들의 역할이 크다”며 “정책자문단과 군민이 함께 공감대를 형성해 현안사항을 해결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향후 군민 설문조사, 워크숍 등을 통해 군의 환경과 여건, 역량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부문별 전략체계를 수립하고 상위계획 및 국가예산과 연계된 실현가능한 내실 있는 미래비전 로드맵 7TH양평을 완성하여 오는 11월 최종보고회를 통해 대내외로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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