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제36호 착한일터 선정
동두천 제36호 착한일터 선정
  • 동두천=나정식기자
  • 승인 2019.07.0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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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일환경㈜ 희망 나눔 행복드림 가입식
동두천 ‘희망 나눔 행복드림’ 제36호 착한일터 가입식이 우일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
동두천 ‘희망 나눔 행복드림’ 제36호 착한일터 가입식이 우일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동두천=나정식기자] 동두천시는 8일 오전 10시30분 공동모금회와 협업으로 진행하는 동두천 ‘희망 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가입식을 우일환경㈜에서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우일환경㈜ 사무실 옆 야외에서 최용덕 동두천시장 및 공동모금회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동두천시 제36호 착한일터로 선정됐다.

최용덕 시장은 “지난해 8월 우리 시청 공무원들이 지역복지를 위해 자발적 정기후원에 참여해 동두천시 제1호 착한일터가 된 이후 이달 착한일터 40호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직장단위 정기후원이 1호점씩 늘어날 때마다 동두천시민의 한 사람으로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게 된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우일환경㈜(대표 최영규)은 작업 안전을 위해 차량 어라운드뷰카메라 설치, 파카 추락방지를 위한 양수개폐장치 설치 등 환경미화원의 안전과 작업환경 관리에 철저를 기해 2017년 한국산업안전공단 위험성 평가에서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돼 동종업계를 선도적으로 이끌어나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동두천시 별자리 축제 지원, 청소년 장학금 지급, 거리 청소 및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 실시, 지역후원과 쓰레기 배출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 개선사업을 실시하여 지역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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