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소통행정’ 일정 변경
‘김포시 소통행정’ 일정 변경
  • 김포=김태규기자
  • 승인 2019.07.08 16:3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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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골드라인 개통 지연 설명회 추가

[경기도민일보 김포=김태규기자] 김포시 읍면동 소통행정 일정이 변경됐다.

기간과 장소는 8일부터 19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전과 같다.

그러나 도시철도 김포골드라인 개통 지연에 따른 설명이 추가되고 신도시 우선 방문으로 일정도 조정됐다.

첫날인 8일 대곶면, 양촌읍을 시작으로 9일 구래동, 11일 장기본동, 12일 운양동, 장기동, 15일 김포본동, 풍무동, 16일 사우동, 고촌읍, 17일 하성면, 월곶면, 19일 통진읍 순으로 주민을 찾아가고 있다.

소통행정에는 정하영 김포시장은 물론 환경국장, 교통국장, 도시국장, 행정과장 등이 배석해 주민의 의문사항에 답하고 의견을 듣는다. 

한편, 시는 현장행정 일정과 별개로 도시철도 개통 지연 관련 8일 오후 7시30분 운양동 아트센터, 9일에도 같은 시각 사우동 아트홀, 13일 오후 2시 장기도서관에서 긴급 시민 설명회를 갖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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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민 2019-07-08 22:07:41
설명회는 시민 반대로 무산되었습니다.
시민들이 김포시청 언론플레이인 소통행정이라는 것을 이미 거짓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추가 설명회도 지속적으로 보이콧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