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송림도서관, 퇴근길에 즐기는 워라밸 강의
인천 동구 송림도서관, 퇴근길에 즐기는 워라밸 강의
  •  인천=신범식기자 
  • 승인 2019.07.08 09: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성민 작가 2회 진행
인천 동구 송림도서관이 퇴근길에 즐기는 인문학 강의를 펼치고 있는 모습.
인천 동구 송림도서관이 퇴근길에 즐기는 인문학 강의를 펼치고 있는 모습.

 

인천 동구 송림도서관이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시대에 맞춰 퇴근길에 즐기는 인문학 강의를 실시한다. 

강의는 작가 겸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안성민 작가가 강사로 나서 11일과 18일 오후 7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11일에는 ‘하우투워라밸’을 주제로 일과 삶의 적정 온도를 찾는 방법과 나와 조직을 위한 건강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18일에는 ‘보통의 삶’을 주제로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시대의 소박함과 공감 등 개인 트렌드를 중심으로 한 미세유행(보통의 작은 유행)의 형태와 문화예술의 접합점을 알아보게 된다. 

강의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강좌 접수는 강좌 시작 전까지 방문(송림도서관 6층 종합자료실), 송림도서관 홈페이지(songlimlib.icdonggu.go.kr) 또는 전화로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강의가 일과 직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 바쁜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것은 물론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도모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