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착한가격업소’ 모집 들어가
오산시, ‘착한가격업소’ 모집 들어가
  • 오산=한현구기자
  • 승인 2019.07.0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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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찰 교부하고 인센티브 제공

오산시는 9일까지 외식업, 이·미용, 세탁업, 목욕업 등 시 관내 개인서비스 업소를 대상으로 물가안정 모범업소인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물가상승 억제와 개인서비스 안정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2011년부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관리하고 있는 우수 업소를 말하며 오산시는 현재까지 총 18개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되어 있다.

특히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착한가격업소 표찰 교부 및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품목과 가격, 위생, 품질서비스 기준 등을 고려해 평가한 뒤 민관 공동 현지실사평가단의 현지실사평가를 통해 지정 기준에 적합한 업소를 7월 중 최종 선정하고 앞으로도 가격 안정화 정책서비스 제공으로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에도 힘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지역경제과(031-8036-7554)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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