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분양 들어가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분양 들어가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19.07.02 12: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견본주택 내방객 발길 이어져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견본주택을 찾은 내방객들.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견본주택을 찾은 내방객들.

 

제일건설㈜이 6월28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견본주택에 내방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강남 생활권인 판교 대장지구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인데다 기본 제공하는 고급스러운 품목이 많은 것 등이 인기 이유로 꼽힌다.

제일건설㈜에 따르면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견본주택에는 오픈 후 3일간 2만1000여명이 방문했다.

장마를 앞둬 후텁지근한 날씨 속에서도 예비청약자들의 관심이 꾸준했다. 오픈 시간인 오전 10시부터 대기줄이 이어졌으며 상담석도 빈자리를 찾기 어려웠다. 

견본주택에는 84㎡AㆍB 2개 유닛이 마련됐으며 방문객들은 실내를 꼼꼼히 살펴보며 설계, 마감재, 기본 제공 품목 등을 체크했다. 

어린자녀와 함께 온 젊은 층도 많았으며 견본주택에서 진행된 여러 이벤트에 참여하며 가족들이 웃음꽃을 피우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성남에서 온 최모(40)씨는 “분당에 전세로 살고 있는데, 집값이 너무 올랐고 노후화도 심해 새 아파트 분양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판교ㆍ강남 접근성이 좋고 쾌적한 주거환경, 분당구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어 관심이 가며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가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라고 들어 청약을 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수한 상품에도 관심이 쏟아졌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에 4베이, 판상형 위주로 설계했다.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입주자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기존 아파트보다 10㎝ 높은 2.4m의 천정고를 적용한 점도 돋보인다. 

모든 타입에 이태리 명품 주방가구가 적용되며 프리미엄급 엔지니어드 스톤, 하이브리드 인덕션, 스마트 오븐 등이 기본 제공돼 주방의 품격도 높였다. 시스템 에어컨, 현관 중문 등이 기본적으로 설계되는 점도 특징이다.

서울 강동구에서 들린 주모(45)씨는 “견본주택에 여러 번 가봤는데, 기본으로 제공하는 품목이 이렇게 많은 것은 처음 보며 결국 실제 분양가도 더 합리적인 것 같다”며 “강남 고급 아파트를 뛰어넘는 설계, 상품 구성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분양가는 3.3㎡당 평균 2299만원이며 계약금 분납제, 중도금은 이자후불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청약 일정은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당해 1순위, 4일 기타 지역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당첨자 발표는 11일, 정당계약은 22~24일 3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 및 후속조치로 투기과열지구의 예비당첨자 선정 비율을 공급 물량의 80% 이상에서 500%로 확대 선정하게 되면서 기타 지역의 거주자들도 당첨권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일건설㈜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에다가 상품 고급화에도 각별히 신경을 쓴 만큼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대부분 분양을 연초부터 기다려온 실수요인데다 지역 내 수요는 물론 서울, 경기에서 문의가 많아 청약도 순조로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양재 화물터미널 인근인 서초구 양재대로 12길 25에 위치한다.

문의. 1522-5578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