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추모공원, 국가보훈처장 ‘감사패’ 수상
여주추모공원, 국가보훈처장 ‘감사패’ 수상
  • 여주=권영균기자
  • 승인 2019.06.2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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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모범기관
여주추모공원이 호국보훈의 달 모범기관 포상식에서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를 수상했다. 
여주추모공원이 호국보훈의 달 모범기관 포상식에서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를 수상했다. 

[경기도민일보 여주=권영균기자] 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여세현)에서 운영 중인 여주추모공원은 27일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에서 진행하는 호국보훈의 달 모범기관 포상식에서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상식에서는 사회 각계각층의 28개 단체 및 개인이 수상했으며 공단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복지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령하게 됐다.

여세현 공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이렇게 값진 감사패를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 깊고 어깨가 무거워진다”며 “앞으로 국가유공자의 복지증진에 앞장서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소회를 남겼다.

여주추모공원은 자연장 국가유공자묘역 안치 시 표지석을 지원하는 사업을 2017년도부터 시행 중에 있으며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한 창의적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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