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가정에 매일 떡 2박스씩
저소득가정에 매일 떡 2박스씩
  • 이원영기자
  • 승인 2019.06.2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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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부개2동-야심 잔기지떡 협약 
부평구 부개2동과 야심 잔기지떡간 저소득가정에 매일 2박스씩(월 50여 박스)의 떡을 후원하는 협약이 체결되고 있다. 
부평구 부개2동과 야심 잔기지떡간 저소득가정에 매일 2박스씩(월 50여 박스)의 떡을 후원하는 협약이 체결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인천 부평구 부개2동 행정복지센터와 야심 잔기지떡(대표 배경수)은 26일 저소득가정에 정기적으로 영양 간식(떡)을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야심 잔기지떡은 부개2동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잔기지떡을 매일 2박스씩(월 50여 박스)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 후원받은 떡은 당일 저소득가정과 노인 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

배경수 야심 잔기지떡 대표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었는데, 직접 만든 떡을 함께 나누며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오원섭 부개2동장은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잠재된 민간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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