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6산 절경을 활용한 숲길 조성 
동두천시, 6산 절경을 활용한 숲길 조성 
  • 동두천=나정식기자
  • 승인 2019.06.2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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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자재 30여회 헬기 운반
동두천시가 ‘6산 절경을 활용한 숲길 조성공사’를 추진하기 위해 소요산 및 왕방산에 투입되는 공사 자재를 헬기를 통해 운반하고 있다. 
동두천시가 ‘6산 절경을 활용한 숲길 조성공사’를 추진하기 위해 소요산 및 왕방산에 투입되는 공사 자재를 헬기를 통해 운반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동두천=나정식기자] 동두천시는 ‘6산 절경을 활용한 숲길 조성공사’를 추진하기 위해 소요산 및 왕방산에 투입되는 공사 자재를 24일 총 30여회에 걸쳐 헬기를 통해 운반했다. 

이번 공사 자재 운반은 ‘소요산 하백운대 노후 데크 계단 교체’와 ‘왕방산 탱크바위 진입로 안전시설물 및 쉼터 설치’를 위한 자재 30여 톤이 그 대상이다. 

소요산 하백운대 노후 데크 교체 사업은 등산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화된 하백운대의 데크 계단을 교체하는 사업이며 왕방산 탱크바위 진입로 안전시설물 및 쉼터 설치 사업은 동두천과 포천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왕방산 탱크바위에 이용객 증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망대 및 안전시설물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두 사업은 7월 말 준공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사 자재를 헬기를 통해 운반함으로써 공사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사기간을 단축하여 등산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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