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 전개
경기농협,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 전개
  • 우영식기자
  • 승인 2019.06.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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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성농협 500여 농업인 대상
서화성농협에서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이 전개되고 있다.   
서화성농협에서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이 전개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우영식기자]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가 주관하는 ‘농업인 행복버스’가 20일 서화성농협(조합장 박창운)에서 5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2013년부터 추진되어 온 ‘농업인 행복버스’는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의료지원, 장수사진 촬영, 검안 및 돋보기 제공, 문화예술 공연 등 다양한 문화·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농업인 행복 시대를 선도하는 종합복지서비스 제도이다.

이날 상지대학교 한방부속병원 의료진은 개인별 상담을 통해 한방치료 및 침술, 약제처방까지 무료 의료지원을 실시했다. 

또한 장수사진 촬영 및 안경검안(돋보기 지원 사업) 등 농업인 복지증진을 위한 서비스를 전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남창현 본부장은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구현을 위해 농촌지역의 문화·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농협은 오는 11월까지 경기 관내 총 9개 지역에서 의료지원 1800명, 장수사진 1100명, 안경검안 1300명, 문화공연 개최 등 농촌지역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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