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보산동, 폭염 취약계층 안전보호 나서
동두천시 보산동, 폭염 취약계층 안전보호 나서
  • 동두천=나정식기자
  • 승인 2019.06.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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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영순)는 올해 여름 무더운 날씨가 이어져 폭염이 우려되는 만큼 폭염 취약계층 안전 보호대책을 수립하고 1인 가구로 소외되어 관심이 필요한 독거노인 134명을 보호 대상으로 선정하여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보호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올 여름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보호 및 안전 확인을 위함이며 관내 독거노인 134세대를 대상으로 집중 방문 조사를 실시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방문 조사 시 부재 중인 세대에 대하여 유선을 통해 안부 확인 및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윤영순 보산동장은 “다가올 폭염으로 인해 홀로 살고 계시는 어르신들의 안부가 염려되어 방문 조사에 힘을 쏟게 되었다”며 “보산동은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 인구가 비교적 높은 만큼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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