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불현동 8월까지 취약 독거노인 보호 나서
동두천시 불현동 8월까지 취약 독거노인 보호 나서
  • 동두천=나정식기자
  • 승인 2019.06.1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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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일보 동두천=나정식기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경원)는 하절기 취약 독거노인의 총괄 보호대책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폭염 대응능력 취약, 질병, 생계곤란 등 다양한 어려움에 노출되어 있거나 요양보호 등 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취약 독거어르신들을 보호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총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수립한 것이다.

이를 위해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8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을 어르신 돌봄의 날로 운영함과 더불어 폭염특보 발효 시 복지담당 공무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통장 등과 함께 가정방문을 적극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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