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보훈회관’ 개관식
‘미추홀구 보훈회관’ 개관식
  • 배연석기자
  • 승인 2019.06.1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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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지상 6층 연면적 1274㎡ 규모
미추홀구 보훈회관 개관식 테이프커팅이 진행되고 있다. 
미추홀구 보훈회관 개관식 테이프커팅이 진행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인천=배연석기자] 인천 미추홀구 보훈회관이 12일 정식 문을 열었다.

이날 보훈회관 개관식에는 김정식 미추홀구청장과 배상록 미추홀구의회 의장, 허종식 인천시 정무경제부시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구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위해 지난해 3월부터 기존의 보훈회관(인주대로 132번길)을 철거하고 새로 건립하는 공사를 추진해 왔다.

건립된 회관은 지하 1층~지상 6층, 연면적 1274㎡ 규모로 지난 5월 완공됐다.  

사무실, 식당, 건강증진실, 회의실, 휴게실 등을 갖춘 회관에는 광복회, 6·25참전유공자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월남전참전자회,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유공자회가 입주하게 된다.

김정식 구청장은 “미추홀구 4000여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의 숙원이던 보훈회관을 건립해 기쁘다”며 “보훈단체 회원간 화합과 친목도모, 건강증진을 위한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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