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름어린이집 착한일터 가입
해오름어린이집 착한일터 가입
  • 동두천=나정식기자
  • 승인 2019.06.12 17: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희망 나눔 행복드림 동두천시 제31호 
해오름어린이집에서 공동모금회와 협업으로 진행하는 동두천 ‘희망 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가입식이 진행되고 있다. 
해오름어린이집에서 공동모금회와 협업으로 진행하는 동두천 ‘희망 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가입식이 진행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동두천=나정식기자] 동두천시는 12일 오전 10시 공동모금회와 협업으로 진행하는 동두천 ‘희망 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가입식을 해오름어린이집에서 실시했다.

장애아 전문보육시설인 해오름어린이집(원장 박정옥)은 경기북부 최초 장애전담 어린이집으로 2005년에 하봉암동에 설치됐으며 10개 반, 아동 현원 36명으로 2007년 동두천시 제1호 평가인증을 받은 우수기관이다.

해오름어린이집은 보육아동 1:1 개별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대상자별로 장·단기 교육 목표를 세워 맞춤형 보육을 실시하는 한편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비장애 아동과 함께 월1회 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해오름어린이집 2층 강당에서 최용덕 동두천시장 및 공동모금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동두천시 제31호 착한일터로 선정됐다.

최용덕 시장은 “장애아 보육에 전념하고 계신 선생님들께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후원을 아끼지 않는 모습에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낀다”며 “해오름어린이집 선생님들 같은 분들이 있기에 우리 사회는 희망의 불씨가 확산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