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소방서 긴급구조 종합훈련
구리소방서 긴급구조 종합훈련
  • 구리=이양로기자
  • 승인 2019.05.29 15: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 폭발 테러 가상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에서 폭발 테러를 가상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이 전개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에서 폭발 테러를 가상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이 전개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구리=이양로기자] 구리소방서(서장 권용한)는 29일 오후 대형 재난 시 긴급구조기관과 지원기관간 협업체계를 공고히 하고 재난현장 대응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에서 2019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리소방서, 구리시 등 22개 기관 250여명이 참여하고 소방차량 등 40여대의 장비가 동원된 이번 훈련은 폭발 테러에 따른 대형 화재 및 다수 사상자 처리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훈련의 주요 내용은 대형 재난발생 시 각 유관기관간 유기적 협력방안, 재난 초기 효율적 현장대응 방안, 재난발생 지역 관계자 및 시민들의 자력 생존능력 향상방안 등을 점검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다.

권용한 서장은 훈련 종료 후 강평을 통해 “짧은 훈련기간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참여한 모든 유관기관들이 일사분란하게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보다 안전한 구리시의 기반을 조성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