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가능동, ‘행복나르미 나눔 장터’ 개장
의정부시 가능동, ‘행복나르미 나눔 장터’ 개장
  • 의정부=고춘이기자
  • 승인 2019.05.2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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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재활용과 이웃돕기
의정부시 가능동이 동주민센터 앞에서 자원재활용과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행복나르미 나눔 장터를 열고 있다.
의정부시 가능동이 동주민센터 앞에서 자원재활용과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행복나르미 나눔 장터를 열고 있다.

 

의정부시 가능동(동장 한상규)은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동주민센터 앞에서 자원재활용과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행복나르미 나눔 장터를 개최했다.

가능동의 나눔 장터는 매년 자생단체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사전 신청한 주민들에게 판매부스 한 개씩을 제공해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장터로 운영하고 있다.

또 올해부터는 나눔 장터에서 주민센터의 ‘행정서비스 홍보부스’도 별도로 운영, 의정부시와 가능동에서 펼치는 각종 사업에 대한 홍보를 벌여 주민에게 다가가는 동주민센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는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현숙)에서 주관하는 나눔 장터로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가능동주민센터 정문 앞에서 운영하며 사전 신청한 주민은 누구라도 중고물품의 교환·판매가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언제라도 가능동주민센터(031-870-7054)에 신청 후 참가비 2000원을 내면 참여할 수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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