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공동주택 방범 소방안전 교육
양주시, 공동주택 방범 소방안전 교육
  • 양주=나정식기자     
  • 승인 2019.05.1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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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발생 시 대처방안 등 설명 
양주시가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19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 교육’을 펼치고 있다.
양주시가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19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 교육’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양주=나정식기자] 양주시는 지난 17일 오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19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해 단지 내 범죄와 화재 등 각종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위기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관내 94개 단지의 공동주택 경비책임자와 시설물 안전관리 책임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교육은 입주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의식 향상에 중점을 두고 강도, 절도 등의 사전예방과 대응방법 등 방범교육과 함께 화재예방, 화재발생 시 대처방안 등을 사례 중심으로 펼쳐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공동주택 안전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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