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선학동 별별 공연 꽃길만 걷자
인천 연수구, 선학동 별별 공연 꽃길만 걷자
  • 장수열기자
  • 승인 2019.05.16 18: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8일 유채꽃밭과 청보리밭에서 

[경기도민일보 인천=장수열기자] 인천 연수구는 18일 오전 10시30분부터 선학동 금호아파트 뒤 공한지에 위치한 유채꽃밭에서 2019년도 찾아가는 문화행사 제3회 우리 동네 별별 공연 ‘선학동 별별 공연 꽃길만 걷자’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선학동 별별 공연 꽃길만 걷자’는 승기천 주변으로 조성된 유채꽃밭과 청보리밭을 무대로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진다. 

오전 10시30분부터 원데이클래스로 인천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도예체험 프로그램’과 포토존이 운영된다.  

특히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운영되는 버스킹 무대에서는 아름다운 해금 연주와 누구에게나 친숙하고 따뜻한 선율의 노래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눈과 귀가 즐거운 봄나들이의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문화 행사는 연수구 내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문화 행사를 권역별로 기획해 운영함으로써 지역주민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연수구청 문화체육과(032-749-7292)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