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강하면 청소년지도위원회 솔선
양평군 강하면 청소년지도위원회 솔선
  • 양평=차수창기자
  • 승인 2019.05.1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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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유해환경 OUT 캠페인 
양평군 강하면 청소년지도위원회가 강하초등학교 앞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OUT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양평군 강하면 청소년지도위원회가 강하초등학교 앞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OUT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양평=차수창기자] 양평군 강하면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문명수)는 16일 강하초등학교 정문 및 교정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OUT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학교 주변의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차단활동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위기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높여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추진했다.

캠페인에는 문명수 강하면 청소년지도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8명과 이주진 강하면장, 김규환 강하파출소장, 주민과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문 위원장은 “청소년들의 성인지 나이가 낮아지고 있고 청소년 유해업소 및 유해매체물이 늘어나는 추세에서 학교의 역할뿐만 아니라 부모의 역할과 어른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출생아가 줄어드는 추세에서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자랄 수 있는 풍토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주진 강하면장은 “학교 주변의 일탈행위 취약공간 예방순찰 및 통학로 안전 위협 요소 제거를 위해 캠페인을 펼쳤다”며 “이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주민 모두가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 조성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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