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클링 아크릴 인가증 전달식 가져
업사이클링 아크릴 인가증 전달식 가져
  • 수원=우영식기자
  • 승인 2019.05.1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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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5월 중 10개소
수원시 영통구가 엄마사랑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업사이클링 아크릴 어린이집 인가증을 전달하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가 엄마사랑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업사이클링 아크릴 어린이집 인가증을 전달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수원=우영식기자]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16일 업사이클링 아크릴 어린이집 인가증 전달식을 가졌다. 

영통구 가정복지과장이 관내 엄마사랑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하여 꽃 화분과 함께 전달했으며 5월 중 총 10개소의 어린이집에 전달할 계획이다. 

업사이클링 인가증은 평가인증 취소 및 종료로 인해 회수되는 폐현판을 업사이클링하여 아크릴 인가증으로 재탄생시켜 관내 모범 어린이집에 순차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린이집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2018년부터 회수된 폐현판을 업사이클링하여 아크릴 인가증을 만들어 관내 어린이집에 교부하는 사업을 통해 폐현판의 가치를 재창출하는 자원순환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2018년 21개소의 어린이집에 업사이클링 인가증 교부를 완료했으며 이날 인가증 전달식을 시작으로 상반기 10개소, 하반기 10개소의 어린이집에 추가로 아크릴 인가증을 제작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어린이집 원장은 “폐현판이 아크릴 인가증으로 새롭게 만들어진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구 곽윤용 가정복지과장은 “업사이클링 인가증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자원재활용은 물론 모범어린이집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행복한 보육환경을 적극 조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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