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힘나는 삼계탕 나눔 행사 펼쳐
안성소방서, 힘나는 삼계탕 나눔 행사 펼쳐
  • 안성=유재동기자
  • 승인 2019.05.1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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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인분으로 이웃사랑 실천
공도문화공원에서 ‘힘나는 삼계탕 나눔’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공도문화공원에서 ‘힘나는 삼계탕 나눔’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안성소방서(서장 정귀용)는 16일 공도남녀의용소방대와 지역 봉사단 및 소방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도문화공원에서 ‘힘나는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공도의용소방대와 목우촌 나눔봉사단, 굿모닝병원, 두루사랑봉사단과 공동으로 독거노인 등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기력 회복을 위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삼계탕 300인분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섰다.

이와 함께 공도의용소방대는 화재 시 대피 용도와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배울 수 있는 교육용 홍보 손수건을 배부하는 등 안전 취약계층에 대해 소방안전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이 손수건을 활용, 앞으로 CPR 전문의용소방대 수호천사 대원들이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및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방안전을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정귀용 서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안성시를 위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공도의용소방대와 지역 봉사단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 안전지킴이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의용소방대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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