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5경기 연속 안타 작렬
최지만, 5경기 연속 안타 작렬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19.05.1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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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1-0 승리
안타 때려낸 탬파베이 최지만.
안타 때려낸 탬파베이 최지만.

최지만(28)이 5경기 연속 안타를 날렸다. 16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말린스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경기에 1루수 겸 3번 타자로 선발출장,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를 쳤지만 1안타에 그쳐 시즌 타율은 0.271에서 0.270으로 조금 낮아졌다.

최지만은 첫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1회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등장한 최지만은 마이애미 선발 호세 우레나의 한가운데로 몰린 96마일(154㎞)짜리 투심패스트볼을 공략해 중전안타를 만들어냈다.

이후 최지만은 브랜던 로의 안타 때 3루에 안착했지만 후속 타선의 불발로 득점에 실패했다.

최지만은 이후 타석에서 안타를 치지 못했다. 3회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최지만은 5회 타석에서는 1루수 앞 땅볼로 돌아섰다. 8회에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탬파베이는 1-0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올린 탬파베이는 시즌 26승15패로 아메리칸 동부지구 1위를 달렸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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