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용인시지부, 이경이씨 농장 지원
농협 용인시지부, 이경이씨 농장 지원
  • 용인=유재동기자
  • 승인 2019.05.15 15: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자체 협력 사업비 1억 전달
농협중앙회 용인시지부가 용인시 원삼면 두창로 이경이씨 농장에서 지자체 협력 사업비 1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용인시지부가 용인시 원삼면 두창로 이경이씨 농장에서 지자체 협력 사업비 1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용인=유재동기자] 농협중앙회 용인시지부(지부장 최재희)와 용인시농업기술센터(소장 문희영)는 용인시 원삼면 두창로 이경이씨 농장에서 15일 지자체 협력 사업비 전달식을 가졌다.

용인시와 농협은 고온기 시설채소 생육저하 예방을 위해 온도저감 기술을 패키지로 적용하는 전주영·이경이 농가에 1억원을 지원했다. 

이씨는 “우리 같은 농업인은 농업부문에 이런 투자를 하면 비용이 부담이 되는데, 시와 농협에서 이렇게 지원해주니 너무 좋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용인시지부 최재희 지부장은 “농협은 용인 관내 신소득 작목 육성을 위해 이경이씨 이외에도 10여 농가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며 올해 총 3억5000만원 이상의 지자체 협력 사업비를 지원하여 용인시 농업인의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