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제 안성시장, 민선7기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
우석제 안성시장, 민선7기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
  • 안성=유재동기자
  • 승인 2019.05.15 14: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제점·개선 사안 살펴
우석제 안성시장이 안성 복합쇼핑몰 개발사업장의 진행 추진실태와 진척상황 등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
우석제 안성시장이 안성 복합쇼핑몰 개발사업장의 진행 추진실태와 진척상황 등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

 

우석제 안성시장이 15일 지역 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추진상황과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고민했다.  

이날 우 시장은 간부공무원들과 대규모 현안사업,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추진실태와 진척상황 등을 꼼꼼히 살폈다. 

상습 침수지역인 대림동산 침수방지사업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안성시 스타필드 안성 복합쇼핑몰 개발사업장, 한강하류권 (2차)광역상수도 설치사업 송수가압장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장을 두루 방문했다. 

우 시장은 이번 사업장 방문을 통해서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공사 진행 전반에 대한 상황과 문제점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보완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오후에는 주요 도로공사인 당왕!사곡간 도로확포장공사, 금석천 정비사업 등 총 8개 주요 현장을 점검했다.

우 시장은 “이번 현장방문에서 나온 문제점 및 개선 사안을 검토하여 시정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오는 21일까지 13개의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