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철 군수, 연천군 5월 찾아가는 군수실
김광철 군수, 연천군 5월 찾아가는 군수실
  • 연천=김준호기자
  • 승인 2019.05.14 16: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서면 주민들 목소리 청취 
김광철 연천군수가 신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살펴보고 있다. 
김광철 연천군수가 신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살펴보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연천=김준호기자] 김광철 연천군수가 14일 신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5월 중 찾아가는 군수실 방문상담 및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 군수는 윤석인 신서면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신서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애로 및 지역 현안사항 등 주민들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문제점을 논의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찾아가는 군수실은 주민이 군청에 방문해 민원을 신청하는 번거로움 대신 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행정편익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군수실 민원상담 내용은 지역의 오랜 숙원사항인 신서면 구 복지회관 철거 부지 내 주민과 군 장병을 위한 편익시설 건립 및 생활SOC 주민건강센터 설치 관련 다수의 부서가 복합적인 검토가 필요한 현안과 다양한 문제점, 영농철 농업용수 확보 및 산사태 취약지역 토사유출 방지 등 생활불편 사항에 대하여 관련 부서가 배석한 가운데 현장을 확인하며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좋은사람들의 평화도시 HI러브연천 건설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나은 민원행정서비스를 구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연천군 민원현장 소통창구 찾아가는 군수실 운영은 매달 읍·면을 순회하면서 운영하고 있으며 6월에는 중면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