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기본부, 사회 문제 해결형 봉사 활성화
NH농협은행 경기본부, 사회 문제 해결형 봉사 활성화
  • 우영식기자
  • 승인 2019.05.1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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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 후원
NH농협은행 경기본부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민참여형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NH농협은행 경기본부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민참여형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경기=우영식기자] NH농협은행 경기본부(본부장 권준학)가 13일 사회 문제 해결형 자원봉사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민참여형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재근)에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제기되는 ‘미세먼지’ 문제를 시민이 직접 측정해 미세먼지 현황을 확인하고 스스로 미세먼지 줄이기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경기도 자원봉사 최초 연구 사업으로 실천형 자원봉사로 민간이 주도하는 사업으로 진행된다. 

이에 NH농협은행 후원금으로 미세먼지를 자원봉사자가 직접 측정할 수 있는 미세먼지 측정기를 지원해 시민들이 미세먼지를 측정하고 저감활동을 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 박재근 이사장은 “사회 문제 해결형 자원봉사활동은 기존의 전통적인 자원봉사 참여 방식에서 벗어나 사회 문제를 직접 찾고 해결방안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능동적인 자원봉사활동이 될 것이다”라며 “더 이상 미세먼지 문제를 국가정책에 의지하지 않고 직접 일상에서 작은 생명사랑 실천을 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는데 NH농협은행이 첫 시작을 함께 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권준학 본부장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최근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민참여 활동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은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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