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기후환경과, 화성습지 탐사활동 153종 발견
화성시 기후환경과, 화성습지 탐사활동 153종 발견
  •  화성=김삼철기자
  • 승인 2019.05.1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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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여명 생태환경과 생물다양성 관찰
화성습지 탐사활동 참여자들.
화성습지 탐사활동 참여자들.

 

화성시 기후환경과(과장 차성훈)는 화성습지 일대에서 화성시민, 지역 단체 활동가, 협력기관 등 150여명이 모여 환경오염 및 기후변화 등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생물들의 가치를 알리고 다양한 생명들이 서식하는 화성습지를 지속적으로 보존할 수 있도록 시민들과의 공감대 형성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후환경과, 화성환경운동연합, 시화호 에코피플, 동탄수수꽃다리, 산마루자연교실, 너나들이가 주최·주관하고 화성시,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가 후원한 행사에서 전문가와 일반 시민들이 탐사활동으로 직접 생물종을 찾으며 화성습지의 생태환경과 생물다양성 관찰을 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우리의 후손에게 풍요로운 자연을 물려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생태계 보전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탐사활동 결과 조류, 곤충, 저서 생물종 등 총 153종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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