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 女챔피언십 본선행 확정
U-19, 女챔피언십 본선행 확정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19.05.0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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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잡고 조 1위
한국 U-19 여자축구대표팀이 경기 중 선수 교체를 하고 있다.
한국 U-19 여자축구대표팀이 경기 중 선수 교체를 하고 있다.

 

6년만의 우승 노려

 

한국 U-19 여자축구대표팀이 조 1위로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 본선 무대를 밟는다. 

U-19 여자대표팀은 지난달 30일(한국 시각)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대회 2차 예선 B조 최종전에서 2-1로 이겼다. 레바논과 이란을 각각 9-0, 2-0으로 제압한 한국은 3전 전승으로 B조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전반 40분 김수진(경북 위덕대)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후반 26분 한 골을 내줬으나 후반 38분 다시 김수진이 골망을 흔들어 승리를 확정했다. 

U-19 챔피언십 본선은 10월27일부터 11월8일까지 태국에서 진행된다. 한국은 2013년 이후 6년만의 우승을 노린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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