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배다리상가, 5월 무료 공예체험 프로그램
인천 동구 배다리상가, 5월 무료 공예체험 프로그램
  • 인천=신범식기자 
  • 승인 2019.04.2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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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배다리 지하공예상가.
인천 동구 배다리 지하공예상가.

 

인천 동구는 배다리 지하공예상가 공예체험장에서 운영되는 5월 무료 공예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배다리 공예체험은 유용한 전통공예생활 물품을 직접 만들어봄으로써 전통공예의 아름다움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체험학습으로 배다리 근대문화길 조성과 더불어 동구 관광벨트를 조성하기 위해 매주 토요일 운영하고 있다.  

5월 공예체험은 셋째ㆍ넷째 주 토요일 오전(10시30분~12시), 오후(1시~2시30분)까지 진행되며 18일 팬시우드 시계와 가방고리 만들기(오전), 캘리그라피 액자 만들기(오후), 25일 스트링아트 해바라기꽃 만들기(오전), 텐셀스카프에 꼭두서니 천연염색(오후) 등 다양한 생활공예 물품 만들기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수강인원은 프로그램별 1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30일부터 배다리 전통공예상가에 문자(010-2881-2482)로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배다리 공예체험 프로그램은 평소 접하기 힘든 우리 공예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5월5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개최되는 어린이날 페스티벌과 5월10일부터 열리는 제30회 화도진축제에서도 아름다운 공예체험을 무료로 진행할 계획으로 많은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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