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구, 찾아가는 인형극 공연 선보여
수원 영통구, 찾아가는 인형극 공연 선보여
  • 수원=우영식기자
  • 승인 2019.04.2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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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그림어린이집 방문 
수원시 소리샘 봉사단의 찾아가는 인형극을 관람하고 있는 영통1동 좋은그림어린이집 원아들.  
수원시 소리샘 봉사단의 찾아가는 인형극을 관람하고 있는 영통1동 좋은그림어린이집 원아들.  

[경기도민일보 수원=우영식기자]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지난 26일 영통1동 좋은그림어린이집에서 ‘제78회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 공연’을 실시했다. 

매주 재능기부로 인형극을 선보이는 수원시 소리샘(단장 김영숙)은 먼저 아이들에게 익숙한 동요를 들려주고 함께 율동을 하며 아이들의 적극성 및 표현능력 향상을 위한 도입부를 진행했다. 

이어 ‘해님달님’이라는 흥미로운 인형극을 선보이며 어린이집 원아들에게 감성이 자라나는 시간을 선사했다.

영통구의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 사업은 공연을 원하는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 인형극을 보여주는 선진 보육서비스로서 2017년 10월부터 매주 1회씩 추진 중이다. 

학부모와 어린이집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며 지역사회의 재능과 연계한 보육 프로그램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은 5월에도 총 4개소 어린이집을 찾아갈 예정이며 구는 더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상상력을 심어주고자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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