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도시환경교육위원회 ‘환경관리원 쉼터’ 현장방문
수원시의회 도시환경교육위원회 ‘환경관리원 쉼터’ 현장방문
  • 수원=우영식기자
  • 승인 2019.04.2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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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사항과 건의사항 청취
수원시의회 도시환경교육위원회 위원들이 환경관리원 쉼터를 방문하여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수원시의회 도시환경교육위원회 위원들이 환경관리원 쉼터를 방문하여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수원=우영식기자] 수원시의회 도시환경교육위원회가 제343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위해 현장 활동에 나섰다.

도시환경교육위원회 위원(조석환 위원장, 김호진, 문병근, 유재광, 이현구, 채명기, 최인상, 한원찬, 황경희)들은 이날 인계동, 조원2동, 권선1동, 매탄3동 소속 환경관리원 쉼터를 찾아 쉼터의 이용 실태와 건물의 안전 문제 등을 살폈다.

수원시의회 의원들은 현장에서 만난 환경관리원들과도 소통하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방문지역 중 인계동은 구역이 넓고 수원에서 가장 청소 수요가 많은 지역으로 환경관리원 정원도 18명이나 달해 쉼터의 환경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조석환 위원장은 “여러분들께서 굳은 일을 마다 않고 묵묵히 근무하고 계셔서 우리 지역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됐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 힘써 줄 것을 부탁드리며 여러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집행부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시환경교육위원회는 25일에도 수원공공하수처리시설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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