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분양 혁신적 주거 플랫폼으로 완성
하남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분양 혁신적 주거 플랫폼으로 완성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19.04.2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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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감일동 공공주택지구 B9블록에 들어서는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조감도.
하남시 감일동 공공주택지구 B9블록에 들어서는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조감도.

 

송파·위례 맞닿은 서울 최인접 생활권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도입 적용

대림산업과 하남도시공사는 하남시 감일동 공공주택지구 B9블록에서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하남도시공사 에코앤과 대림산업 e편한세상이 만나 조성되는 이번 단지는 서울 송파구와 맞닿아 있는 곳으로 위례신도시 생활권 공유가 가능해 강남권 출퇴근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송파구와 맞닿아 있어 감일지구 내 송파 최인접 사업지다.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지상 최고 29층, 6개 동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77㎡, 84㎡ 866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77A 169세대 △77B 163세대 △84A 531세대 △84B 3세대로 모든 가구를 중소형으로 설계했다.

▶감일지구 프리미엄 기대 
감일지구는 공공택지지구이기 때문에 현재 분양권 전매가 금지되어 있지만 현지에서는 각각의 단지 분양권에 억대의 웃돈이 붙어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공공분양으로 분양됐던 ‘하남 감일 스윗시티’의 경우 분양가 대비 1억6000만원 이상의 웃돈이 붙어있는 것으로, 민간분양 단지였던 ‘포웰시티’의 경우도 1억3000만원 수준의 웃돈이 형성된 것으로 현지에서는 보고 있다.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기존 공공분양 단지들과 대비해서도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더욱 주목이 예상된다.
▶뛰어난 교통 환경 갖춰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뛰어난 교통 환경을 갖췄다. 먼저 하남시 주거권역에 위치한 어느 곳보다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실제로 단지와 도로 하나 사이를 두고 송파구와 맞닿아 있고 직선거리로 3㎞ 이내에 올림픽공원이 위치했을 정도로 서울과 가까운 위치에 있다. 
또한 단지 앞으로 감일남로가 위치했으며 단지 3면으로 감일지구 주요 간선도로가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판교, 하남 등 인근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도 위치해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중심상업지구 인근 위치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감일지구의 중심 생활권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특히 감일지구에 조성되는 중심상업지구(예정)가 400m 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대형 쇼핑몰도 가깝다. 스타필드 하남과 스타필드 시티 위례가 각각 차량으로 20분 이내로 접근이 가능해 편리한 쇼핑이 가능할 전망이다. 단지 바로 뒤로 천마산이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생활 최적화 동선 구현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감일지구의 시그니처 타운에 걸맞은 특화설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e편한세상만의 기술과 상품, 디자인과 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맞춤주거 플랫폼 ‘C2 HOUSE’가 최초 적용되는 단지로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아울러 생활에 최적화된 동선 구현과 수납의 극대화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대형 현관 팬트리 제공, 세탁기와 건조기 병렬 배치가 가능한 원스톱 세탁존 구현, 주방 구조와 싱크대 높이 개선, 신종 생활가전 사용을 고려한 콘센트 강화 등 고객의 변화된 생활에 맞춘 최적화된 설계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최고층 커뮤니티 시설인 탑 클라우드(전망 카페)를 비롯해 수변 글라스 카페, 방갈로형 게스트하우스 등 특화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돼 그 가치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해 e편한세상이 최초로 선보이는 미세먼지 저감시스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도입된다. 
주택전시관은 하남문화예술회관(하남시 신장동 572-1) 인근에 조성되며 이번 주택전시관에는 e편한세상의 혁신적인 신규 주거 플랫폼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체험존 및 VR 체험존, 유아동반 전용 상담석 등 기존과 변화된 다양한 시도들을 선보인다.
문의. 1855-0866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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