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시민 공사감독관제 최초 시행
인천시교육청, 시민 공사감독관제 최초 시행
  • 이원영기자 
  • 승인 2019.04.15 18: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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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명 선발 4인1팀 활동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 관내 시설공사를 감독하는 시민 공사감독관제가 최초로 시행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19년도 시민 공사감독관 모집에 관한 내용을 홈페이지(www.ice.go.kr)를 통해 15일 공고했다.

총 16명을 선발, 4인1팀으로 나누어 담당 권역의 공사를 점검하게 되며 임기는 2020년 2월28일까지이다. 

담당 권역은 총 4개 권역으로 북부교육지원청(부평구)과 강화교육지원청(강화군)을 하나로 묶은 권역을 제외하면 각 교육지원청 관할 구역과 동일하다.

자격요건은 각종 시설 분야 전문자격 소지자 및 전공 학위 이수자, 시설 분야 근무경력자, 시설 분야 공무원으로 퇴직한 자 등이며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이나 학부모도 지원이 가능하다.

자격요건을 갖추었더라도 ‘국가공무원법’ 제33조에 해당하지 않고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시행하는 시설공사와 관련이 없는 자이어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25일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 별관 4층 교육시설과에서 실시하며 직접 접수 또는 우편 접수만 가능하다.

합격자 발표는 5월16일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기타 시민 공사감독관제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시설과 시설총괄팀(032-420-7654)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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