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권역 가로환경 특별정비
호원권역 가로환경 특별정비
  • 의정부=고춘이기자 
  • 승인 2019.04.14 16: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정부 1호선 전철역 주변 깨끗하게 

[경기도민일보 의정부=고춘이기자] 의정부시 호원2동 허가안전과는 17일부터 1호선 전철역(회룡역, 망월사역) 및 경전철 범골역 주변 등 주요 가로환경에 대한 특별정비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정비는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악취가 심한 다중이용시설 주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 및 적치물을 정리하기 위한 것으로 허가안전과 직원들이 합심하여 쓰레기 불법 투기 다량발생지역인 호원권역 관내 철도역 주변 도로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 투기 금지 관련 홍보활동을 펼쳐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정춘일 호원2동 허가안전과장은 “이번에 실시하는 다중이용시설 주변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및 계도활동을 시작으로 안전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