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제7차 조찬포럼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제7차 조찬포럼
  • 의정부=고춘이기자
  • 승인 2019.04.11 17: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생활폐기물 판매처 확대 주제 
‘공동주택 생활폐기물 판매처 확대방안’이라는 주제로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제7차 조찬포럼이 열리고 있다. 
‘공동주택 생활폐기물 판매처 확대방안’이라는 주제로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제7차 조찬포럼이 열리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의정부=고춘이기자]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은 11일 오전 강은희 이사장을 포함한 공단 관계자, 시 자원순환과 담당자, 공동주택 관리소장, 포스단말기 임대업체 담당자가 참여한 가운데 ‘공동주택 생활폐기물 판매처 확대방안’이라는 주제로 제7차 조찬포럼을 개최했다. 

생활폐기물 판매처 사업은 시민의 자율참여를 통해 공단과 공동주택이 성과를 공유하는 혁신적인 사업으로 공단은 지난해 5월 전국 최초로 자체 전산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현재 25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서 생활폐기물을 빠르게 배출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이번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공동주택 생활폐기물 판매처 활성화 및 의정부시의 전반적인 생활폐기물 처리현황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강은희 이사장은 “생활폐기물 판매처 사업의 성패는 신속한 수거처리와 사업범위의 확대 그리고 시민의식의 변화에 달려 있다”며 “공단은 이를 위해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도출된 과제들이 실질적으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