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임직원, 화성지역 포도농가 일손 돕기
경기농협 임직원, 화성지역 포도농가 일손 돕기
  • 우영식기자
  • 승인 2019.03.2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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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영농철 맞아
경기농협 임직원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화성시 서신면 포도 재배농가에서 포도밭 비닐 멀칭작업을 돕고 있다.
경기농협 임직원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화성시 서신면 포도 재배농가에서 포도밭 비닐 멀칭작업을 돕고 있다.

 

경기농협(본부장 남창현)은 2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화성시 서신면 포도 재배농가에서 포도밭 비닐 멀칭작업을 하며 함께 나눔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고령농업인 증가로 인한 일손부족 및 농업생산비 증가, 농산물 가격하락 등으로 삼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덜고자 마련됐다.

남창현 본부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경기농협 임직원과 시·군 농·축협별 영농작업반, 자원봉사자 등 가용인력을 총동원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적기·적소의 영농활동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중앙회는 오는 4월17일 ‘풍년농사 지원 전국 동시 스타트 업’ 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영농철 도래를 전 국민에게 알리고 전사적인 영농지원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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