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김강식 의원 대변인 추가 임명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김강식 의원 대변인 추가 임명
  • 우영식기자
  • 승인 2019.03.2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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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명 활동

[경기도민일보 우영식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염종현)은 김강식(수원10·사진) 의원을 대변인단에 추가로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임 대변인에 임명된 김강식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으로 현재 제10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정보화위원회 부위원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10대 의회에 들어 6명으로 구성됐던 대변인실은 정윤경 수석대변인과 4명의 대변인이 활동해오다 1월부터 신설된 주간브리핑으로 인한 대변인 충원요청을 했다.

이로써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단은 정윤경(군포1) 수석대변인을 비롯해 김태형(화성3) 대변인, 조성환(파주1) 대변인, 고은정(고양9) 대변인, 국중범(성남4) 대변인 등 총 6명이 활동할 예정이다.

그동안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단은 함께하는 대변인단의 기치아래 지난 1월22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주간정례브리핑을 실시하여 지난주까지 총 8회의 정례브리핑과 기자간담회를 통해 도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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