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보훈지청, 수원서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경기남부보훈지청, 수원서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 우영식기자 
  • 승인 2019.03.2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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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나치만 경기남부보훈지청장이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추모사를 하고 있다.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나치만 경기남부보훈지청장이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추모사를 하고 있다.

 

경기남부보훈지청(지청장 나치만)은 천안함 피격, 제2연평해전, 연평도 포격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서해 호국영웅들을 추모하고 평화수호 의식을 결집하기 위해 지난 22일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경기도보훈단체협의회 주관, 경기도ㆍ수원시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나치만 경기남부보훈지청장, 김인건 보병 제51사단장, 여승기 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 교장, 경기도 및 수원시 보훈단체장과 회원, 수원정보과학고 학생, 51사단 군악대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천안함 피격 전사자 모교인 수원정보과학고 학생대표의 ‘천안함 46용사에게 보내는 추모편지’ 낭독 등 기념행사로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나치만 경기남부보훈지청장은 이날 추모사를 통해 “올해 제4회 서해수호의 날을 계기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국민의 힘을 하나로 모을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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