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 하남시장, 감일지구 기반시설 현장점검
김상호 하남시장, 감일지구 기반시설 현장점검
  • 하남=송완식기자
  • 승인 2019.03.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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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따른 불편 해소
김상호 하남시장이 감일지구 B7블록의 최초 입주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현장을 방문해 기반시설 진행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김상호 하남시장이 감일지구 B7블록의 최초 입주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현장을 방문해 기반시설 진행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하남=송완식기자]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13일 올 6월로 예정된 감일지구 B7블록의 최초 입주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현장을 방문해 기반시설 진행상황 및 현장민원 등을 파악했다.

김 시장은 “감일지구가 사전 분양으로 기반시설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입주하게 됨에 따라 다른 신도시와 같은 불편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 달라”며 현장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특히 초등학교 및 중학교 개교와 대중교통 운영방안, 소음, 분진 등에 대한 대책을 철저히 수립할 것을 주문한 뒤 “해방기 공사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 입주가 완료될 때까지 관계 기관과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입주하는데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 4일 연제찬 부시장 주관으로 부서장 및 LH 관계자와 감일지구 기반시설에 대한 회의를 실시했고 8일에는 김 시장 주재 주간정책회의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예상되는 주민 불편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대안을 강구하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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