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율곡수목원,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재개
파주 율곡수목원,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재개
  • 파주=이성훈기자
  • 승인 2019.03.1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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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예약 후 무료 이용
파주시 율곡수목원을 찾은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조화와 균형을 되찾고 힐링 받는 시간을 갖고 있다. 
파주시 율곡수목원을 찾은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조화와 균형을 되찾고 힐링 받는 시간을 갖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파주=이성훈기자] 파주시는 20일부터 율곡수목원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율곡수목원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숲속명상, 숲길걷기, 꽃차 나누기, 족욕 등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조화와 균형을 되찾고 힐링 받는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운영 프로그램은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가족숲, 일반인 대상의 치유숲, 모든 엄마를 대상으로 하는 엄마활력숲, 60~80대 어르신을 위한 실버숲과 3·4·11월 계절 특별 프로그램인 ‘노르딕워킹’이 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1일 2회(오전, 오후) 회당 2시간 이내로 진행되며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에서 사전 예약 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예약 및 이용 문의는 파주시 공원녹지과 율곡수목원(031-952-0624)으로 하면 된다.

한기덕 시 공원녹지과장은 “산림치유인자를 활용해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지수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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